보통 네토물도 호구들이나 당할듯한 협박이나 요구에 당해주고
네토라세도 그런 요구를 들어주는 여친이 호구인 느낌이고
역네토도 뭔가 주인공이 호구잡힌 느낌이고
호구이거나 호구인 척 하고 즐기는 인물들이 한명씩은 나와야 이야기가 성립되는거같음.
스와핑은 한쪽이 일방적으로 당하지는 않으니 네토랑 느낌은 비슷한데 뭔가 결이 다른느낌?
보통 네토물도 호구들이나 당할듯한 협박이나 요구에 당해주고
네토라세도 그런 요구를 들어주는 여친이 호구인 느낌이고
역네토도 뭔가 주인공이 호구잡힌 느낌이고
호구이거나 호구인 척 하고 즐기는 인물들이 한명씩은 나와야 이야기가 성립되는거같음.
스와핑은 한쪽이 일방적으로 당하지는 않으니 네토랑 느낌은 비슷한데 뭔가 결이 다른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