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시인데 빠르게 침대가서 빠르게 비장의 동음 들으면서 비장의 딸참기 하다가 잠들까

아님 책이나 읽어볼까

책읽어도 기억도 안날거면 좀 그렇다 싶기도 하고

즐겁게 읽었는데 기억에서 사라지면 즐거움을 한번 더 즐길수있는 기회인거같기도 하고


그러고보니 순애만화중에 기억을 먹는 요괴가

남주 책 엔딩본기억 먹으면서

서로 윈윈하는 그런 내용이 있었던거같기도 하고


생각해보니 그 기억을 먹는 요괴가

술을 형상화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으음

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