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추도 아닌데 남자가 봐도 따먹고 싶게 생겼을 정도로 이쁘장하게 생긴 쇼타(좆큼)가 있는데

주변에 대충 소꿉친구(빅젖), 옆집 누나(빅젖), 이복여동생(빅젖) 있고

셋 다 벌써 손주 이름까지 정해놓은 채로 맨날 주인공 덮쳐서 개같이 따먹는 상상 하면서, 행동엔 옮기지 않고 필사적으로 참으면서

조금 유약한 성정을 지닌 주인공 앞에서는 엄청 착하고 친절하고 잘 대해주는 애들임

근데 어느 날 주인공이 마음을 읽는 능력을 얻은거임

옆집 누나랑 소꿉친구랑 여동생이 평소에 날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는지를 노필터로 보게 되는거지

막 옆집 누나는 주인공이 누나 위에서 가슴 빨면서 열심히 허리를 흔들다가 누나가 그대로 뒤집어서 기승위하는 상상 하고

소꿉친구는 주인공을 강간해서 역교배프레스 하는 상상하고

여동생은 강간당한 오빠가 결국 자신의 유혹에 넘어가 후배위 하는 상상을 하는거임

소꿉친구의 상상을 읽었을때는 당황하면서도 뭐 상상은 자유니... 생각하면서 실행으로 옳기지 않았음에 그냥 그럴 수 있지 생각하면서 본인 입장에서도 호감이 있는 사람이니 그 마음을 받아줄 의향이 있음

근데 여동생의 상상을 보니 그럴 수 있지 싶은데

옆집 누나의 상상까지 읽으니 점점 스스로의 신변에 불확신이 생기기 시작함

근데 알고 보니 날 보고 그런 생각을 하는게 그 셋으로 끝이 아닌거임

막 도서위원(젖큼)도 주인공 강간하는 상상하고

학생회장(젖큼)은 주인공한테 강간당하는 상상하고

모두 나한테 친절한 사람들인데 알고 보니 날 따먹는 상상을 항상 하는 사람들이라서

차라리 몰랐으면 하고 두려워하며

저 사람들이 언제까지 참을 수 있을까 하루하루 떨면서 살아가는거임

아 씨발 개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