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친하게 지내던 동네 누나가 있어

덤프트럭에 치여 죽기 직전의 주인공을 밀치며 대신 죽음

이 작품에 나오는 누나는

주인공이 크고 나서 유령으로 나타남

나 이승에 미련 남았으니까 성불시켜달라고

대충 이것저것 하다가 순애순애러브섹스 했다는 내용 후 누나는 성불함

이게 끝이 아니다...

환생한 누나가

전생에 죽었을 때 그 나이, 모습 그대로 전생의 기억을 각성한 채로 주인공에게 다가오는게 엔딩임

아아
좋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