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남주를 OL녀한테 의지하는 남자로 해놓는거임
같이 상경해서 일을 시작한 소꿉친구사이지만,
남자쪽은 일을 못해서 잘리고 취업하고를 반복하는 사이에
20대중반인 여자는 벌써 커리어우먼으로서 성공한거
이러다보니 동거하는 둘 중에 남자쪽이 집안일을 하는듯한 그런 관계가 형성되고
나름 잘 지냈지만 그녀에게서 성공한 남자의 냄새가 나기 시작하고
뭐 이런 내용
성공한 여자에게 얹혀사는 무능력한 남자가 성공한 남자에게 여자를 뻇기는 뭐 그런거 재밋을것같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