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은 바람인데
나는 마지막 남은 양심과 죄책감 사이에서 망설이고 있고
귀에서는 '여자친구는 이런거 안해주지?'하면서 정신못차리게 하는거
그 미묘한 꼴림을 찾는데 검색이 정확히 안된다...
아는거 있음 추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