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그냥 어릴 때부터 귀여운 걸 좋아하는 남자애인데

그걸로 평소에 오카마 세균이라며 심하게 이지메 당해서

스스로도 세균이라고 자기 혐오까지 생긴 거였음


그걸로 별똥별에 소원을 빌면 여자가 될 거라고 믿었는데

당시 운 나쁘게 비가 내려서 별은 안 보였고 전부 거짓말이라며 절망해서

투신 자살까지 시도하려 했는 걸 선생인 청자가 그걸 막는 게 도입부임


떡씬 제외하면 내용 되게 우울한데

해피 엔딩으로 잘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