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받은 바에 왔는데
엄청나게 골목 골목 속에
인적드문곳에 있는
간판도없이 지하에 있는 바인데
죄가 엔티크 가구에 의자에
막 무서운 댄디한 아저씨들 나올거같은 묵직한 분위기..
자칫 잘못하다가는 무거운 분위기와 반대로
지갑이 급히 가벼워질 것 같은 느낌이에요
간단히만 마시고 도망가야겠다
역시 밤놀이는 무서워

추천받은 바에 왔는데
엄청나게 골목 골목 속에
인적드문곳에 있는
간판도없이 지하에 있는 바인데
죄가 엔티크 가구에 의자에
막 무서운 댄디한 아저씨들 나올거같은 묵직한 분위기..
자칫 잘못하다가는 무거운 분위기와 반대로
지갑이 급히 가벼워질 것 같은 느낌이에요
간단히만 마시고 도망가야겠다
역시 밤놀이는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