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무라하치 트랩을 돌파하였으며




마지막에 마시고 싶었던 술 중 하나를 

다음번의 방문의 즐거움으로 남기며

끝인사를 오탓샤데로 했더니

바 마스터님이 나와서 배웅해주셨다


이 무슨 그윽하고 고상함!


역시 어떤 정보든 지식이든 

어딘가엔 쓸모가 있는 법이로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