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텐쨩 모시는 신사래

그런데 사람 및박많아

다행히 밥시간 겁나 넘겨서

노렸던 밥집은 웨이팅 하나도 없어



귀에서 텐쨩이 아마다레 속에서 미미카키카키해주고있어

행복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