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고나 구글번역기로 대조해가며 소설보던때보다 압도적으로 읽을만함


문장 그다지 걸리는부분도 없고 걍 스무스하게읽어짐


세상이 점점 좋아지네


힘들어도 견뎌야지 점점 좋아져서 언젠가 노동 안해도 사는 날이 올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