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친구 엄마나 선생님 상상하면서 쥬지 ㅈㄴ 만졌었음
막 뽀뽀하는 상상함

지금 생각해보니 친구 엄마로 딸친 놈인데
그 당시엔 그런 건 줄 몰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