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 240만원
30대인 나에겐 너무 빨랏던걸까
매우 아픔
기분이 안좋은건 아닌데 딱히 뭐 풀어진다는 느낌은 없음
일주일에 두세번 쓸듯 매일하면 너무 아플듯
근데 나보다 할머니랑 엄마가 존나 잘씀
어자피 나보다 노인분들이 쓰는게 맞으니 목적은 달성했을지도

가격 240만원
30대인 나에겐 너무 빨랏던걸까
매우 아픔
기분이 안좋은건 아닌데 딱히 뭐 풀어진다는 느낌은 없음
일주일에 두세번 쓸듯 매일하면 너무 아플듯
근데 나보다 할머니랑 엄마가 존나 잘씀
어자피 나보다 노인분들이 쓰는게 맞으니 목적은 달성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