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옛날 작품이라 기억할 사람이 얼마나 있을진 모르지만

내여귀는 일본 동인문화를 당시에 파격적으로 묘사해준 작품임

나도 일본 동인문화같은거 여기서 처음 접햇다고 생각함

내 기억으로 쿠로네코가 안팔리는 동인작가엿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만큼 히로인들의 동인에 대한 열정이 있는 작품이엇는데

이 세월을 넘어서 동인판에 상업공식 동음을 드랍한다라...

솔직히 히로인 모독 아닌가

여러모로 복잡한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