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꾸무리 하니 간간히 흩뿌리는 빗님이
가뭄에 단비라 반갑기도하고
행사 스케쥴 있는날이라 조금은 걱정되는날씨 이네요
습관처럼 들러서 눈팅하는 사이트에서
운영진님 공지를 접하니
아무 내용도 모르는 이몸은 껄떡지근한 개운찮은 마음에
그동안 많이 고민했을 운영진분들의
깊은 고뇌를 느낄수 있었고
다른것 접어두고
릿카양의 마음이 얼마나 다쳤을지
덜컥 걱정이 앞서서
별스럽게 오늘은 서성이게 되는군요

사노라면 앞으로도 많은 일들이 내의지와 상관없이
오해도 있고 모함도 당하며
그나이에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이 힘들게 할것입니다
점점 유명해지는 계단을 밟는것이겠지요

살아온 경험에 의하면
옳고 그름이나 거짓과 진실이 밝혀지는데는
그리 오랜시간이 지나지 않아도 되더이다

곁에서 한몸처럼 걱정해주시는
운영진분들과 매니져님믿고 걱정일랑
접어두고
사랑만 듬뿍줘서 키우려는 무공해 팬심만 받아먹으며 신나게 웃으며 
콩나물 자라듯이 무럭무럭 자라기만 바랍니다
원래 오기도 하고 가기도하는 인연이라
너무 서운타 생각말고
가는님 잡지말고 오는님 막지말고
물흐르듯 지내는것이 상책이라는 선배님들의 말씀이 정석이니
너무 맘상해 하지말기 당부합니다
릿카양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