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트크레테 작품인만큼 기본빵은 치겠구나 하고 듣기시작했고 본편는 65분정도로 나름 긴 시코시코음성임
대충 스토리는인터넷에서 활동하는 도s 애 한테 마조청자가 연락하고 예약잡아서 호텔에서 마조 오나니 지시받는 내용임
상황지시는 딱 2개만있음 토베(날아라는뜻)이라고 말하면 최대한 자지를 사정직전까지 만들어야하고 나머지는 10~1 카운트다운으로 간단한데 일러랑 성우 목소리로 꼴림을 유지시키고 후반으로 갈수록 토베라는 단어를 계속 말해 거의 루인드가 될정도로 오친친을 주물러야함
단순한 지시에도 불구하고 일러가 굉장히 취향이라 65분 순식간에 지나가고 장난감 다루듯이 지시를해 더 꼴렸음
이렇게 단순하게 끝냈으면 이정도까진 아니였는데 스포가 될수 있는 트랙 끝부분에 갑자기 팬티 입어라는 멘트가 진짜사람 미치게 만들어서 좋았음
어치피 패턴은 변하지않으니 한 30분 정도 앞당겨서 동음을 즐기는것도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