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할인남발때문에 유저들은 할인하는 가격에만 작품을 사고 있고, 그 흐름에 타지 않으면 작품이 팔리지 않는다


AI작품의 남발로 시장이 개좇창나니까 유저들은 신뢰감이 있는 서클의 작품밖에 구매하지 않는다


무명성우는 AI작품에 출연하는건 득이 아니라 실밖에 없다(이건 엄청 공감함), 중견 이상의 서클은 AI출연성우는 고려하지도 않을것


전연령 동인칸이랑 상업칸좀 나눠, 동인에서 번 돈으로 동인을 조지고 있는게 말이 되냐??

19금은 아예 수요층이 다르니까 ㄱㅊ한데 전연령은 걍 패악질밖에 안된다는 뜻인듯


동음의 고비용화가 심각하다, 일러 10만은 기본 좀 유명하면 20만 30만도 존재한다



근데 이건 나만해도 이미 50만엔선 넘었음, 맞긴해 슬슬 중소서클들은 감당 안되긴 할거임

대충 작품성으로 작품을 더 판단해달라는 소린데 사실 이건 호소에 가깝지 현실성은 없음

슬퍼


서클등록수가 1500정도되는 대형서클은 앞으로도 당분간은 괜찮겠지만

중간라인은 다 죽을것이다

음성의 퀄리티보다 일러라던지 단순 볼륨으로 고액판매하는 동음판에 정이 떨어져가고있다


대충 이런 내용이엇음

근데 40만개 판 서클이면 어마어마한 대형서클일 가능성이 큰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