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0:00:01.000 --> 00:00:04.975

그럼... 시작해 볼까요...


2

00:00:06.283 --> 00:00:12.608

원래는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저기, 그게 뭔지 여쭤봐도 될까요?


3

00:00:14.750 --> 00:00:17.950

그쪽 성기를 가리고 있는 천 말이에요.


4

00:00:18.700 --> 00:00:22.925

그게 청소하는 데 방해되니까 빨리 벗어주시겠어요?


5

00:00:24.475 --> 00:00:27.275

10초 안에 벗어주세요...


6

00:00:44.358 --> 00:00:45.558

네...


7

00:00:47.583 --> 00:00:48.933

아...


8

00:00:51.700 --> 00:00:54.575

정말이지 놀라울 정도로 작은 성기네요...


9

00:00:55.708 --> 00:01:02.758

아직 발기 전이라 해도, 이건 아무리 봐도 다 자란 성기는 아니겠죠...


10

00:01:03.583 --> 00:01:12.258

뭐... 청소하는데 아주 조금 귀찮을 정도일 뿐이니, 상관은 없지만요...


11

00:01:16.850 --> 00:01:22.800

어떻게 그렇게 당당하게 드러낼 수 있는 거죠... 정말 대단해요...


12

00:01:26.417 --> 00:01:30.817

그럼... 슬슬 당신 곁으로 가볼까요...


13

00:01:35.267 --> 00:01:42.467

이제 곧바로 서비스를 시작할 거예요... 다시 한번 잘 부탁드려요...


14

00:01:44.133 --> 00:01:48.208

우선 검지로 「청소」를 시작할게요...


15

00:01:49.000 --> 00:01:55.525

귀두에 먼지라도 묻어있으면 안 되니까, 손으로 빗자루질하듯이 청소하는 거예요...


16

00:01:58.958 --> 00:02:01.408

음경골부터...


17

00:02:31.042 --> 00:02:32.292

음...?


18

00:02:33.683 --> 00:02:35.433

왜 그러세요?


19

00:02:36.667 --> 00:02:42.267

지금은 그냥 손가락으로 귀두 표면을 쓰다듬고 있을 뿐인데요...


20

00:02:46.000 --> 00:02:48.375

간지럽다고요...?


21

00:02:51.917 --> 00:02:54.892

정말 민감한 성기시네요...


22

00:02:55.608 --> 00:03:02.558

그러니 이런 곳까지 오셨겠죠...


23

00:03:06.208 --> 00:03:12.583

이렇게 닿을 듯 말 듯 부드러운 자극... 좋아하세요...?


24

00:03:14.000 --> 00:03:19.575

음경골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도 청소해야죠...


25

00:03:21.125 --> 00:03:23.525

틈새 주변...


26

00:03:32.458 --> 00:03:36.883

여기도... 꽤 민감할 텐데...


27

00:03:37.958 --> 00:03:42.933

참을 수 없으면... 소리를 질러도 괜찮아요...


28

00:03:44.708 --> 00:03:52.183

단, 너무 시끄러우면... 당신 팬티로 입을 막아버릴 거예요...


29

00:03:53.600 --> 00:04:02.625

뭐... 이제 막 시작했을 뿐인데 벌써부터 꼴사납게 신음할 때는 아니죠...


30

00:04:06.083 --> 00:04:09.908

틈새 쪽도 슬슬 청소해 볼까요...


31

00:04:16.291 --> 00:04:21.091

걱정 마세요... 아주 부드럽게 어루만져 드릴 테니까...


32

00:04:22.083 --> 00:04:27.158

귀두는... 여성의 신체로 치면 음핵과 같다고 할 수 있죠...


33

00:04:27.875 --> 00:04:32.925

매우 민감한 부위니까... 청소할 때도 조심해야 해요...


34

00:04:33.583 --> 00:04:38.633

살살 간지럽히는 것부터 시작해서... 점점 격렬하게...


35

00:04:39.458 --> 00:04:45.583

그렇게 하면... 결과적으로 더 강렬한 자극을 견딜 수 있게 되니까요...


36

00:04:47.392 --> 00:04:55.975

당신도... 허리가 저절로 뒤로 젖혀질 만큼 강렬한 쾌감을 느끼고 싶어서... 저에게 성기를 드러낸 거잖아요?


37

00:04:47.392 --> 00:04:55.975

당신도... 허리가 저절로 뒤로 젖혀질 만큼 강렬한 쾌감을 느끼고 싶어서... 저에게 성기를 드러낸 거잖아요?


38

00:05:02.000 --> 00:05:04.325

그러니 불만은 없겠죠...


39

00:05:05.333 --> 00:05:12.358

당신이 기분 좋도록... 구석구석 깨끗하게 청소해 드릴게요...


40

00:05:40.517 --> 00:05:44.417

손가락을 이용한 청소는 여기까지...


41

00:05:45.375 --> 00:05:50.000

당신 성기... 처음보다 더 단단해졌네요...


42

00:05:51.183 --> 00:05:56.833

아직 완전히 발기한 것 같지는 않지만요...


43

00:05:58.917 --> 00:06:03.342

그럼 다음은... 「마른 닦기」를 해볼까요...


44

00:06:05.350 --> 00:06:12.675

그리고 헝겊은... 이거... 제 손바닥으로 닦을 거예요...


45

00:06:13.917 --> 00:06:17.767

손바닥 전체로 귀두를 감싸고...


46

00:06:20.808 --> 00:06:26.083

부드럽게... 마치 쓰다듬듯이 닦아주는 거예요...


47

00:06:49.442 --> 00:06:53.442

이것도 일종의 닦기 청소라고 할 수 있지만...


48

00:06:53.933 --> 00:06:59.508

닦는다는 느낌보다는... 아까 했던 청소의 연장선 같네요...


49

00:07:00.208 --> 00:07:05.733

지금은 성기가 흥분할 때는 전혀 아니죠...


50

00:07:06.558 --> 00:07:10.933

오히려... 그냥 조금 간지러운 정도일까요?


51

00:07:11.708 --> 00:07:13.608

어떠세요?


52

00:07:14.458 --> 00:07:23.058

이렇게 손바닥 전체로 귀두를 어루만지니... 쾌감이 느껴지나요?


53

00:07:24.542 --> 00:07:31.292

뭐... 지금은 이렇게 쾌감을 느끼지 못하더라도 괜찮아요...


54

00:07:32.500 --> 00:07:37.325

당신의 몸은 분명히 이 자극을 느끼고 있을 테니까요...


55

00:07:38.458 --> 00:07:45.508

지금은 그저... 더 강렬한 자극을 받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뿐이니까요...


56

00:07:46.750 --> 00:07:48.725

아시겠어요?


57

00:07:50.833 --> 00:08:00.808

그렇긴 해도... 귀두가 쾌감을 일찍 깨달으면 청소하기가 더 쉬워지는 것도 사실이죠...


58

00:08:01.583 --> 00:08:08.883

간접적이긴 하지만... 자극을 조금 더 늘려볼까요...


59

00:08:27.542 --> 00:08:30.517

당신 성기가 움찔거렸네요...


60

00:08:31.708 --> 00:08:35.633

이걸... 조금 더 계속할게요...


61

00:09:12.833 --> 00:09:17.908

당신 귀두...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했나요?


62

00:09:19.292 --> 00:09:22.442

자지가 꼿꼿하게 솟아올랐는데요...


63

00:09:23.183 --> 00:09:25.783

이렇게 되면 닦기가 더 쉬워지니, 큰 도움이 되네요...


64

00:09:27.975 --> 00:09:32.775

거의 다 왔네요... 곧 발기하겠어요...


65

00:09:33.992 --> 00:09:39.317

괜찮아요... 사양 말고 마음껏 발기하세요...


66

00:09:40.092 --> 00:09:49.717

그래야 제가 손으로 뿌리를 잡고 있을 수고를 덜 수 있으니까... 완전히 발기해 주세요...


67

00:10:30.142 --> 00:10:33.092

완전히 발기했네요...


68

00:10:34.083 --> 00:10:40.108

뭐... 발기해도 별 차이는 없어 보이지만요...


69

00:10:41.750 --> 00:10:49.425

아, 비웃으려는 건 아니에요? 저는 그냥 사실을 말하고 있을 뿐이에요...


70

00:10:50.758 --> 00:10:55.733

아니면... 당신은 M이니까...


71

00:10:56.875 --> 00:11:03.300

작은 성기라고... 놀림받고 싶은 건가요...?


72

00:11:09.717 --> 00:11:12.192

정말 답이 없네요...


73

00:11:15.633 --> 00:11:20.533

그럼... 이제부터 계속해서 마른 닦기를 해 드릴게요...


74

00:11:21.100 --> 00:11:25.325

성기가 단단해져서 닦기가 훨씬 쉬워졌으니...


75

00:11:26.000 --> 00:11:31.950

이번에는 엄지손가락으로... 조금 힘을 줘서 닦아볼게요...


76

00:11:33.175 --> 00:11:42.850

음경골 위쪽에는... 엄지손가락으로 문지를 만한 공간이 충분히 있거든요...


77

00:11:43.458 --> 00:11:51.608

마치 찌든 때를 벗겨내듯이 문지를 거라서... 아까보다 자극이 훨씬 강할 거예요...


78

00:11:53.183 --> 00:11:57.508

어쨌든... 시작해 볼까요...


79

00:11:58.775 --> 00:12:00.325

시작할게요...


80

00:12:26.458 --> 00:12:31.233

그 정도 자극에도 그렇게 격렬하게 반응하다니...


81

00:12:32.125 --> 00:12:36.300

기분 좋은 소리가... 새어 나오고 있어요...


82

00:12:37.575 --> 00:12:41.575

이건 아직 아무것도 안 묻힌 마른 닦기일 뿐인데...


83

00:12:42.208 --> 00:12:46.758

지금 상태로 앞으로 더 강한 자극을 버틸 수 있겠어요...?


84

00:12:48.125 --> 00:12:54.275

그리고 아까도 말했지만, 너무 시끄러우면 입을 막아버릴 거예요...


85

00:12:55.417 --> 00:13:02.092

아니면 신음 소리가 커지기 전에 제 속옷으로 입을 막아버릴까요?


86

00:13:03.208 --> 00:13:05.758

브래지어랑 팬티 중에 뭘로 할래요...


87

00:13:06.667 --> 00:13:13.667

원한다면 둘 다 동시에 입에 쑤셔 넣을 수도 있는데... 어떻게 해 드릴까요?


88

00:13:21.917 --> 00:13:23.467

저기...


89

00:13:25.708 --> 00:13:28.508

왜 그렇게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거예요...?


90

00:13:29.792 --> 00:13:31.992

그냥 농담이었는데...


91

00:13:32.950 --> 00:13:41.025

당신 같은 하찮은 M한테... 그렇게 사치스러운 보상을 함부로 줄 리가 없잖아요...


92

00:13:42.458 --> 00:13:47.433

머리... 괜찮은 거예요...?


93

00:13:51.975 --> 00:13:56.175

그럼... 잠시 쉬었다 가죠...


94

00:14:02.033 --> 00:14:07.533

성기 혈관이... 돋아났네요...


95

00:14:09.000 --> 00:14:13.275

아까 마른 닦기... 기분 좋았어요?


96

00:14:15.183 --> 00:14:20.383

미리 말해두는데... 진짜 청소는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97

00:14:21.317 --> 00:14:26.317

너무 기분 좋아서 정신 놓지 마세요... 곤란해지니까...


98

00:14:36.508 --> 00:14:41.558

이제 손에 윤활제를 바를 거예요...


99

00:14:42.500 --> 00:14:44.900

「젖은 닦기」를 위한 준비죠...


100

00:14:45.917 --> 00:14:50.742

이걸 사용하면 청소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거든요...


101

00:14:51.792 --> 00:14:57.167

물론... 귀두가 느끼는 쾌감도 훨씬 커질 거예요...


102

00:14:58.125 --> 00:15:04.200

뭐... 굳이 제가 말할 필요도 없겠지만요...


103

00:15:05.458 --> 00:15:09.758

당신은 성기 끝부분을 자극받고 싶어 하는...


104

00:15:10.625 --> 00:15:16.275

진정한 M이니까요...


105

00:15:18.583 --> 00:15:27.458

그럼 이제 이 촉촉한 엄지손가락으로 아까처럼 귀두의 널찍한 부분을 문질러 줄게요...


106

00:15:28.583 --> 00:15:34.208

다만... 10번 자극할 때 1번만 문지를 거예요...


107

00:15:35.017 --> 00:15:42.617

나머지 9번은 중지로 틈새 부분을 살짝 건드릴 뿐이에요...


108

00:15:43.642 --> 00:15:50.117

중지로 9번 건드리고... 엄지손가락으로 1번 문지르는 거죠...


109

00:15:51.000 --> 00:15:55.850

이런 방식이... 자극의 강약을 조절해서 더 효과적이거든요...


110

00:16:01.375 --> 00:16:07.550

그럼 바로 시작할게요... 10번째에 문지를 거예요...


111

00:16:09.850 --> 00:16:16.875

1... 2... 3... 4...


112

00:16:16.875 --> 00:16:25.175

5... 6... 7... 8... 9...


113

00:16:26.708 --> 00:16:28.233

10...


114

00:16:34.125 --> 00:16:38.250

그 꼴사나운 소리는 뭐예요...


115

00:16:39.050 --> 00:16:43.300

이건 그냥 닦아주는 청소일 뿐인데...


116

00:16:45.858 --> 00:16:52.133

1... 2... 3... 4...


117

00:16:52.133 --> 00:16:59.958

5... 6... 7... 8... 9...


118

00:17:00.833 --> 00:17:02.333

10...


119

00:17:04.125 --> 00:17:07.150

일부러 과장하는 거예요...?


120

00:17:08.191 --> 00:17:14.591

만약 그렇다면 그만둬주세요... 조금 거슬리니까...


121

00:17:16.550 --> 00:17:22.275

1... 2... 3... 4...


122

00:17:22.275 --> 00:17:29.475

5... 6... 7... 8... 9...


123

00:17:30.375 --> 00:17:31.800

10...


124

00:17:33.500 --> 00:17:37.875

신음 소리가... 멈추지 않네요...


125

00:17:43.258 --> 00:17:48.883

됐어요... 참을 수 없으면 마음대로 하세요...


126

00:17:49.400 --> 00:17:54.225

불쾌하긴 하지만 중단하고 싶을 정도는 아니니까...


127

00:17:58.300 --> 00:18:03.800

1... 2... 3... 4...


128

00:18:03.800 --> 00:18:10.575

5... 6... 7... 8... 9...


129

00:18:11.833 --> 00:18:13.183

10...


130

00:18:15.442 --> 00:18:20.992

1... 2... 3... 4...


131

00:18:20.992 --> 00:18:28.242

5... 6... 7... 8... 9...


132

00:18:28.992 --> 00:18:30.467

10...


133

00:18:33.033 --> 00:18:35.933

이제 제가 숫자를 세지 않아도 되겠죠...?


134

00:18:36.475 --> 00:18:43.700

이걸 한동안 계속할 거예요... 사정하는 것만은 어떻게든 피해 주세요...


135

00:20:19.500 --> 00:20:20.850

음...


136

00:20:22.333 --> 00:20:24.183

쉬는 시간이에요...


137

00:20:25.042 --> 00:20:28.242

반응이 조금 약해졌네요...


138

00:20:29.042 --> 00:20:33.767

젖은 닦기 자극에 익숙해진 건가요...?


139

00:20:35.333 --> 00:20:41.483

슬슬 귀두 말고 다른 부분도 청소해야겠네요...


140

00:20:42.042 --> 00:20:50.092

다음은 이걸로... 손가락으로 만든 고리로... 끝부분을 애무해 드릴게요...


141

00:20:51.250 --> 00:20:58.900

제 손가락이 위아래로 움직이겠지만... 물론 음경골까지만 움직일 거예요...


142

00:20:59.625 --> 00:21:04.175

자지 부분은 전혀 건드리지 않으니 안심하세요...


143

00:21:05.517 --> 00:21:09.592

그럼... 우선 천천히...


144

00:21:12.750 --> 00:21:21.400

뿌리 부분을 제대로 고정하고... 끝부분인 귀두만 균등하게 닦아주는 거예요...


145

00:21:22.500 --> 00:21:32.000

자지 부분이 너무 많이 위아래로 움직이는 자극을 받으면 약한 성기는 금방 오해할 테니까요...


146

00:21:33.325 --> 00:21:37.667

만약 실수로 분출해 버리면 곤란해지니까...


147

00:21:37.667 --> 00:21:43.167

서로를 위해서 마지막까지 참도록 해요...


148

00:21:44.225 --> 00:21:45.725

알겠어요?


149

00:21:48.458 --> 00:21:52.808

속도를 조금 더 높일게요...


150

00:21:59.875 --> 00:22:04.775

움직임이 빠를수록 오염 물질이 더 쉽게 제거되거든요...


151

00:22:05.583 --> 00:22:12.983

물론 쾌감도 그만큼 더 강렬해지겠죠... 참아야 해요...


152

00:22:14.625 --> 00:22:24.125

아, 단골 M 손님 말로는... 성기로 쾌감을 느끼는 게 아니라...


153

00:22:24.125 --> 00:22:33.425

전립선으로 쾌감을 느낀다고 상상하면 사정감을 억제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154

00:22:35.208 --> 00:22:41.633

그리고 정점에 달하면 사정하지 않고도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고도 했어요...


155

00:22:42.708 --> 00:22:47.833

저는 남자가 아니라서 어떤 느낌인지 모르겠지만요...


156

00:22:48.558 --> 00:22:53.308

뭐... 할 수 있다면 한번 해보세요...


157

00:22:54.083 --> 00:22:57.933

어차피 마지막에 실패해도 벌칙은 없을 테니까...


158

00:23:09.958 --> 00:23:18.633

귀두 청소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여기도 깨끗하게 청소해 드릴게요...


159

00:23:20.750 --> 00:23:25.800

바로 여기... 이 귀...


160

00:23:37.650 --> 00:23:40.275

아까 반응도 꽤 좋았었죠?


161

00:23:41.250 --> 00:23:45.975

귀두를 애무하는 동시에 귀도 청소해 드릴게요...


162

00:24:25.317 --> 00:24:29.917

귀는... 시원해지셨나요...?


163

00:24:31.333 --> 00:24:35.633

한 번으로도 충분히 깨끗해졌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164

00:24:36.433 --> 00:24:41.933

어쨌든 모처럼 기회니까... 조금 더 닦아볼까...


165

00:25:21.292 --> 00:25:25.617

앞부분도 반짝반짝 윤이 나네요...


166

00:25:26.750 --> 00:25:33.025

쉽게 더러워지는 음경 소대까지... 이 닦는 방법이라면 금방 깨끗해져요...


167

00:25:34.708 --> 00:25:40.183

기분 좋으세요? 음경이 터질 듯이 부풀어 올랐네요...


168

00:25:41.208 --> 00:25:42.583

보세요...


169

00:25:47.708 --> 00:25:56.108

혈액이 하반신에 몰려서... 자지 부분의 혈관도 선명하게 드러났어요...


170

00:25:58.258 --> 00:26:01.508

정말 음란한 자지네요...


171

00:26:03.958 --> 00:26:11.933

그러고 보니... 귀... 이왕 이렇게 된 김에 제가 다른 쪽도 청소해 드릴까요?


172

00:26:13.167 --> 00:26:15.667

머리를 이쪽으로 돌려주세요...


173

00:26:21.625 --> 00:26:23.875

네,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74

00:26:24.683 --> 00:26:26.483

그럼...


175

00:26:32.375 --> 00:26:34.200

여기도...


176

00:26:38.750 --> 00:26:41.500

함께 청소할게요...


177

00:27:18.150 --> 00:27:22.475

또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하셨네요...


178

00:27:23.500 --> 00:27:26.950

닦는 속도를 조금 올려볼게요...


179

00:27:29.792 --> 00:27:32.242

계속할게요...


180

00:28:07.708 --> 00:28:14.058

점점 야한 신음소리로 변해가네요...


181

00:28:15.333 --> 00:28:17.883

제가 너무 격렬하게 닦았나요...?


182

00:28:19.792 --> 00:28:26.767

손가락으로 고리를 만들어 청소하는 거라 그렇게 자극적이지 않을 텐데...


183

00:28:27.875 --> 00:28:36.600

뭐... 귀두가 이런 자극에 익숙하지 않다면 그럴 수도 있겠네요...


184

00:28:41.600 --> 00:28:50.725

그렇다고는 해도...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 당분간은 계속 이렇게 할 거예요...


185

00:28:51.500 --> 00:28:58.675

신음소리를 낸다는 건 기분이 좋다는 거니까... 괜찮으시죠...?


186

00:29:37.792 --> 00:29:39.567

휴식 시간이에요...


187

00:29:44.308 --> 00:29:49.383

당신의 음경... 꿈틀꿈틀 맥동하고 있네요...


188

00:29:50.500 --> 00:29:54.375

제 청소를 그렇게 좋아하시니 안심이 돼요.


189

00:29:55.583 --> 00:29:59.583

이른바 '딱 좋은 힘'이네요...


190

00:29:59.583 --> 00:30:09.333

사람의 민감도는 그날 컨디션에 따라 변할 수 있으니까... 정확하게 맞추는 건 쉽지 않아요...


191

00:30:10.958 --> 00:30:20.308

뭐... 어차피 M을 상대로 하는 거니까 그렇게 세세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지만요...


192

00:30:22.458 --> 00:30:24.233

그럼 계속해 볼까요.


193

00:30:25.250 --> 00:30:29.825

다음은... 귀두 뺨 때리기예요.


194

00:30:30.833 --> 00:30:37.783

이건... '청소'라고 할 수는 없지만...


195

00:30:38.308 --> 00:30:46.233

전체적으로 봤을 때 '통각'이라는 자극을 주는 것도 필요하니까 받아들여 주세요.


196

00:30:47.000 --> 00:30:53.150

뭐... 원래 거부할 권리는 없지만요...


197

00:30:55.042 --> 00:31:04.442

그렇다고는 해도 '뺨'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귀두에 닿는 건 중지와 약지뿐이에요.


198

00:31:06.042 --> 00:31:13.317

당신 사이즈로는... 그렇게 넓은 면적을 때릴 수 없으니까요...


199

00:31:14.875 --> 00:31:16.925

그럼 바로 시작할게요...


200

00:31:18.375 --> 00:31:22.175

3... 2... 1...


201

00:31:25.625 --> 00:31:31.100

아파요? 방금 꽤나 추한 소리를 내셨는데요...


202

00:31:32.083 --> 00:31:33.583

한 번 더...


203

00:31:34.850 --> 00:31:38.675

3... 2... 1...


204

00:31:40.833 --> 00:31:47.433

아프면서도 기분 좋으세요... 표정이 아주 행복해 보이시는데요...


205

00:31:48.308 --> 00:31:49.483

제 걸 봐요...


206

00:31:51.458 --> 00:31:53.733

맞으면 기분이 좋으시군요...


207

00:31:54.933 --> 00:32:02.308

맞을 때 기분 좋다는 걸 알았으니... 그걸로 사정은 하지 말아 주세요...


208

00:32:03.233 --> 00:32:10.558

통각 때문에 사정하는 쾌감을 경험하면 앞으로 정상적인 사정으로는 만족할 수 없게 될 거예요.


209

00:32:11.267 --> 00:32:16.567

그렇게 심각한 M이 되면... 정말 괜찮으시겠어요...?


210

00:32:17.775 --> 00:32:20.250

만약 이렇게...


211

00:32:21.458 --> 00:32:27.383

맞기만 해도 음란하게 정액을 뿜어낸다면...


212

00:32:28.375 --> 00:32:33.000

M을 상대하는 저조차도 곤란해져요...


213

00:32:34.183 --> 00:32:40.283

당신을 위해서라도 너무 깊이 빠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214

00:32:42.375 --> 00:32:46.125

3... 2... 1...


215

00:32:48.208 --> 00:32:52.158

3... 2... 1...


216

00:32:54.333 --> 00:32:58.558

3... 2... 1...


217

00:33:01.083 --> 00:33:03.608

마지막으로 한 번 더...


218

00:33:08.808 --> 00:33:13.733

당신의 음경... 여전히 꼿꼿하게 서 있네요...?


219

00:33:14.583 --> 00:33:20.458

통각에 져서 풀이 죽을 줄 알았는데... 꽤 강하네요...


220

00:33:21.725 --> 00:33:23.350

상관없어요...


221

00:33:23.975 --> 00:33:31.875

그리고 제가 조금 심했던 것 같기도 하네요... 지금부터 엄지손가락으로 살살 쓰다듬어 줄게요...


222

00:33:33.083 --> 00:33:36.508

조금만 힘을 줘서...


223

00:33:39.500 --> 00:33:42.450

아파 아파 아파...


224

00:33:44.333 --> 00:33:45.733

없어져라...!


225

00:33:47.750 --> 00:33:49.375

기분이 어떠세요?


226

00:33:50.583 --> 00:33:55.383

이렇게 엄지손가락으로 쓰다듬으면 통증이 완화되죠...?


227

00:33:56.708 --> 00:34:02.208

'아파 아파' 할 때는 엄지손가락으로 귀두를 계속 문지르고...


228

00:34:03.208 --> 00:34:06.983

'없어져라' 할 때는 손을 떼고...


229

00:34:08.308 --> 00:34:17.808

뺨을 맞아서 아픈 것도 완화시키면서 귀두도 깨끗하게 닦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네요.


230

00:34:19.583 --> 00:34:21.908

아파 아파 아파...


231

00:34:23.850 --> 00:34:25.200

없어져라...


232

00:34:27.875 --> 00:34:30.400

아파 아파 아파...


233

00:34:32.417 --> 00:34:33.867

없어져라...


234

00:34:35.683 --> 00:34:37.158

한 번 남았어요...


235

00:34:38.475 --> 00:34:41.425

아파 아파 아파...


236

00:34:43.708 --> 00:34:45.158

없어져라...


237

00:34:47.125 --> 00:34:50.425

자, 이제 괜찮아졌죠...


238

00:34:51.625 --> 00:34:55.950

그럼... 다음은 이마 튕기기...


239

00:34:57.167 --> 00:35:03.017

아... 하지만 튕길 곳은 이마가 아니라 귀두예요...


240

00:35:03.958 --> 00:35:08.558

그러니 '귀두 튕기기'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하겠죠?


241

00:35:09.458 --> 00:35:12.983

됐어요... 뭐라고 부르든 상관없겠죠...


242

00:35:15.483 --> 00:35:21.383

흐음... 왜 그러세요? 잔뜩 겁먹은 얼굴을 하고...


243

00:35:22.250 --> 00:35:28.100

이건 뺨 때리기랑 기본적으로 똑같으니 그렇게 무서워할 필요 없어요...


244

00:35:29.017 --> 00:35:35.142

그냥 이렇게... 중지로 튕기기만 하면 돼요...


245

00:35:35.542 --> 00:35:39.442

3... 2... 1...


246

00:35:43.342 --> 00:35:45.092

많이 아파요?


247

00:35:46.250 --> 00:35:51.800

아프겠죠? 저렇게 튕기는데 안 아플 리가 없잖아요.


248

00:35:53.083 --> 00:35:55.058

한 발 더...


249

00:35:55.742 --> 00:35:59.142

3... 2... 1...


250

00:36:01.375 --> 00:36:08.225

아~아~ 당신의 음경... 반응이 굉장하네요...


251

00:36:09.458 --> 00:36:19.333

하지만... 그게 아파서 그런 건지 좋아서 그런 건지... 판단하기가 조금 어렵네요...


252

00:36:20.433 --> 00:36:24.233

좀 더 알아듣기 쉽게 표현해 주실 수 있나요?


253

00:36:25.208 --> 00:36:31.758

자, 한 번 더 튕겨볼 테니 제대로 반응해 주세요.


254

00:36:32.917 --> 00:36:36.342

3... 2... 1...


255

00:36:38.458 --> 00:36:40.058

한 번 더


256

00:36:40.650 --> 00:36:44.325

3... 2... 1...


257

00:36:46.508 --> 00:36:49.358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더 튕길게요...


258

00:36:50.292 --> 00:36:53.892

3... 2... 1...


259

00:36:57.375 --> 00:36:58.550


260

00:36:59.542 --> 00:37:06.517

결국 마지막까지 구분이 잘 안 됐지만... 어차피 아무 상관없으니 상관없어요...


261

00:37:07.500 --> 00:37:10.150

어쨌든 제가 닦아 드릴게요...


262

00:37:11.475 --> 00:37:13.600

아파 아파 아파...


263

00:37:15.583 --> 00:37:16.933

없어져라...


264

00:37:18.850 --> 00:37:21.575

아파 아파 아파...


265

00:37:24.433 --> 00:37:26.133

없어져라...


266

00:37:32.333 --> 00:37:36.533

당신의 귀두... 빨개지기 시작했네요...


267

00:37:37.625 --> 00:37:46.975

흥분해서 피가 몰린 상태에서... 맞기도 하고 튕기기도 하니... 조금 부어오른 것 같기도 하네요...


268

00:37:48.208 --> 00:37:54.558

찌릿찌릿한 통증이... 기분 좋으시죠...


269

00:38:02.233 --> 00:38:09.508

그럼... 찌릿한 느낌이 사라지기 전에... 계속 청소할게요...


270

00:38:10.750 --> 00:38:19.850

귀두 앞쪽 틈새... 검지손가락으로 살살 어루만지면서 닦아줄게요...


271

00:38:25.325 --> 00:38:27.175

시작할게요...


272

00:38:29.900 --> 00:38:32.850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273

00:38:34.225 --> 00:38:37.150

다시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274

00:38:38.583 --> 00:38:47.708

여기는 정액이 나오는 출구니까... 깨끗하게 유지하는 게 당연하겠죠...


275

00:38:48.917 --> 00:38:55.892

틈새 표면뿐만 아니라... 조금 힘을 줘서 안쪽까지 청소할게요...


276

00:38:56.833 --> 00:39:08.158

손가락 옆면으로 누르듯이 밀면... 틈새가 벌어져서 더 쉽게 청소할 수 있어요...


277

00:39:09.708 --> 00:39:14.308

하지만... 너무 세게 하면...


278

00:39:14.308 --> 00:39:22.858

귀두보다는 요도를 자극하는 것처럼 될 수 있으니 너무 세게는 안 돼요...


279

00:39:30.308 --> 00:39:32.108

기분이 어떠세요...?


280

00:39:33.458 --> 00:39:45.008

음경 소대만큼은 아니지만... 여기를 자극하면 사정 스위치가 켜질 수도 있어요...


281

00:39:45.875 --> 00:39:55.450

그렇다고는 해도 정말 그렇게 되면 뿌리 부분을 꽉 쥐어서 정액이 솟구치는 걸 막을 거예요...


282

00:39:55.458 --> 00:39:58.733

그러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283

00:39:59.583 --> 00:40:09.508

다만... 일단 사정 스위치가 켜지면 그 다음부터는 폭발을 억제하기가 매우 어려워져요...


284

00:40:09.508 --> 00:40:12.867

이 점은 미리 알아두세요...


285

00:40:13.958 --> 00:40:20.033

뭐... 이미 늦었을 수도 있지만요...


286

00:40:58.792 --> 00:41:05.267

남 몰래 핥으면... 더 좋은 반응을 얻기 쉽다고 하던데요...


287

00:41:06.375 --> 00:41:10.500

방금... 몸을 떠셨네요...


288

00:41:11.250 --> 00:41:17.325

틈새를 힘껏 문지르는 청소 방식... 기분 좋으세요?


289

00:41:18.308 --> 00:41:22.333

안 돼요... 사정하면 안 돼요...


290

00:41:23.250 --> 00:41:25.550

지금은 청소 중이잖아요...


291

00:42:03.683 --> 00:42:07.683

당신의 음경... 이제 한계에 다다른 것 같네요...


292

00:42:08.250 --> 00:42:11.275

틈새 청소는 여기까지...


293

00:42:16.833 --> 00:42:22.083

오... 이제 거의 다 끝났네요...


294

00:42:22.708 --> 00:42:29.708

음경뿐만 아니라... 음경 이외의 신체 부위 반응을 보면...


295

00:42:29.708 --> 00:42:35.033

지금은 살짝만 건드려도 참지 못하고 사정할 단계네요...


296

00:42:37.408 --> 00:42:38.858

그럼 다음은...


297

00:42:45.983 --> 00:42:50.633

다시 한번 윤활제를 바르고...


298

00:42:51.642 --> 00:43:01.892

그럼 이제부터 자극이 가장 강한... 마무리용 '손바닥 행주질'을 시작해 볼까요...


299

00:43:05.833 --> 00:43:13.133

기분이 엄청 좋을 것 같지만... 멋대로 사정하면 안 돼요...


300

00:43:14.867 --> 00:43:22.242

하지만 설령 사정할 것 같아도 제가 강제로 막을 테니 사정하고 싶어도 못 할 거예요...


301

00:43:24.417 --> 00:43:29.017

그럼... 시작할게요...


302

00:43:37.958 --> 00:43:42.358

벌써 허리가 들썩거릴 것 같네요...


303

00:43:43.500 --> 00:43:48.950

지금은 꽤 느리게 하고 있는데... 괜찮으세요?


304

00:43:50.458 --> 00:43:56.308

엄청나게 부풀어 오른... 귀두 앞부분...


305

00:43:57.625 --> 00:43:59.525

옆면...


306

00:44:01.183 --> 00:44:03.408

그리고 음경 소대...


307

00:44:05.500 --> 00:44:08.050

골고루 닦아줄게요...


308

00:44:09.667 --> 00:44:14.292

이걸로 모든 청소가 끝나요...


309

00:44:14.917 --> 00:44:19.792

그리고 바로 사정하게 해 드릴 거예요...


310

00:44:20.833 --> 00:44:25.183

마지막이에요... 조금만 더 참으세요...


311

00:44:41.625 --> 00:44:48.675

행주질의 힘과 속도... 슬슬 한 단계 올려볼까요...


312

00:44:54.767 --> 00:45:00.067

음? 아아... 이거 안 되겠는데요?


313

00:45:00.667 --> 00:45:04.792

신음소리를 전혀 참지 못하시네요...


314

00:45:05.683 --> 00:45:11.908

평소 자위할 때는... 절대 내지 않을 추한 소리를...


315

00:45:12.583 --> 00:45:17.608

지금 처음 보는 이성에게 들려주다니... 정말 뻔뻔하네요...


316

00:45:18.525 --> 00:45:20.775

역시 M이시네요...


317

00:45:22.750 --> 00:45:26.175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318

00:45:26.633 --> 00:45:31.233

괜찮아요... 마음껏 소리 질러도 돼요...


319

00:45:31.875 --> 00:45:43.433

저는 되도록 남자분의 듣기 거북한 신음 소리는 듣고 싶지 않지만... 마지막 스퍼트 때는 상관없어요.


320

00:45:44.583 --> 00:45:50.008

귀두만 자극해서 사정하는 쾌감은... 자지를 잡고 흔들어서 사정하는 것보다 최소 3배 이상이라던데요...


321

00:45:50.008 --> 00:45:57.008

귀두만 자극해서 사정하는 쾌감은... 자지를 잡고 흔들어서 사정하는 것보다 최소 3배 이상이라던데요...


322

00:45:57.750 --> 00:46:04.550

그러니 제가 소리 내는 걸 금지해도 당신은 불가능할 거예요...


323

00:46:10.692 --> 00:46:15.092

정액이... 벌써부터 차오르기 시작했나요?


324

00:46:16.208 --> 00:46:22.158

몸의 반응을 보니 알겠네요... 곧 사정하겠네요, 그렇죠?


325

00:46:22.833 --> 00:46:28.883

귀두의 부풀어오른 정도를 보니... 이미 한계에 다다른 것 같네요...


326

00:46:30.000 --> 00:46:31.350

그렇다면...


327

00:46:35.783 --> 00:46:41.558

이제 마지막 스퍼트예요... 사정시켜 드릴 생각으로 문지를게요...


328

00:46:43.083 --> 00:46:55.042

물론... 제가 말한 건 '사정시켜 드릴 생각으로 닦아 드린다'는 거지... 사정을 허락한 건 아니에요...


329

00:46:55.042 --> 00:46:58.692

그 점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330

00:46:59.583 --> 00:47:10.333

하지만... 이렇게 격렬한 자극을 받으면... 조금은 오해하고 싶어지기도 하겠죠...


331

00:47:11.042 --> 00:47:18.117

어차피 닦일 때마다 강렬한 사정 욕구에 휩싸이게 될 테니까요...


332

00:47:18.733 --> 00:47:23.683

그리고 그게 계속 반복될 거예요...


333

00:47:26.083 --> 00:47:28.208

힘들어 보이시네요...


334

00:47:28.883 --> 00:47:34.933

하지만... 이 힘든 시간이 M에게는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좋겠죠...


335

00:47:35.500 --> 00:47:42.500

사정하고 싶지만 할 수 없는, 마치 고문 같은 시간...


336

00:47:43.583 --> 00:47:51.108

하지만 뭐... 자극하는 곳이 사정으로 바로 연결되기는 힘든 귀두니까...


337

00:47:51.108 --> 00:47:59.675

정액이 실제로 나오기 전까지는... 좀 더 버틸 수 있을 거예요... 그렇죠?


338

00:48:04.050 --> 00:48:11.025

남자라고 할 수도 없는 신음 소리를 내면서도... 쉽게 사정할 수 없다니...


339

00:48:11.475 --> 00:48:16.400

이것이 바로 '귀두 문지르기'의 묘미죠...


340

00:48:17.583 --> 00:48:21.533

자... 아직 사정은 안 돼요...


341

00:48:22.042 --> 00:48:26.767

아직 때가 좀 남았으니까요...


342

00:48:44.167 --> 00:48:46.892

거의 다 된 것 같네요...


343

00:48:47.667 --> 00:48:52.892

그럼 10초 정도만 더 닦고 끝내도록 하죠...


344

00:48:53.425 --> 00:48:55.150

참으셔야 해요...


345

00:48:56.333 --> 00:49:02.667

10... 9... 8... 7...


346

00:49:02.667 --> 00:49:07.242

6... 5... 4...


347

00:49:07.242 --> 00:49:12.317

3... 2... 1...


348

00:49:12.875 --> 00:49:15.925

자, 그럼...


349

00:49:19.125 --> 00:49:20.925

여기서 스톱.


350

00:49:26.708 --> 00:49:30.708

아... 죄송하네요...


351

00:49:31.333 --> 00:49:38.233

10부터 거꾸로 세는 것보다 1부터 10까지 세는 게 더 좋았을 텐데.


352

00:49:39.125 --> 00:49:50.600

M들은 10부터 거꾸로 세는 소리만 들으면... 사정하고 싶어지는 어쩔 수 없는 생물이니까요...


353

00:49:52.833 --> 00:49:54.658

아까 하실 뻔했나요?


354

00:49:55.917 --> 00:50:05.117

뭐... 어차피 지금부터 사정시켜 드릴 거니까 지금 하고 싶어 죽겠어도 괜찮아요...


355

00:50:06.958 --> 00:50:11.983

이미... 사정하고 싶어서 안달이 났죠...?


356

00:50:13.042 --> 00:50:19.567

귀두 크기를 보니... 완전 사정 준비 완료네요...


357

00:50:20.892 --> 00:50:27.750

마지막에는요... 손바닥과 손가락을... 전부 사용할 거예요...


358

00:50:27.750 --> 00:50:34.125

귀두를 반짝반짝 윤이 나게 닦으면서 정액을 짜낼 거예요...


359

00:50:35.208 --> 00:50:41.758

고환이랑 요도까지 싹 청소해 드릴게요...


360

00:50:46.583 --> 00:50:54.358

10부터 거꾸로 셀 테니... 제가 0을 셀 때 사정하세요...


361

00:50:55.325 --> 00:51:00.850

그 전까지는... 아무리 사정하고 싶어도 참으세요...


362

00:51:01.708 --> 00:51:07.408

사정할 것 같을 때는 제가 세게 움켜쥐고 막을 테니까요...


363

00:51:08.442 --> 00:51:09.867

그럼...


364

00:51:10.833 --> 00:51:12.408

10...


365

00:51:16.750 --> 00:51:24.775

점점 사정감이 밀려오는 게 가장 이상적이지만... 안 되면 그냥 참는 데 집중해도 돼요...


366

00:51:25.750 --> 00:51:27.150

9...


367

00:51:28.350 --> 00:51:35.725

귀두를 이렇게 집중적으로 닦으면 아마 참는 것만으로도 온 힘을 다 쏟아야 할 거예요...


368

00:51:36.550 --> 00:51:38.425

제 말이 맞죠...?


369

00:51:39.583 --> 00:51:41.133

8...


370

00:51:42.042 --> 00:51:47.542

닦기만 하는 게 아니라... 가끔씩 튕겨도 줄 거예요...


371

00:51:52.033 --> 00:51:59.133

약간의 고통이 있어야... 더 기분 좋은 쾌감을 맞이할 수 있거든요...


372

00:52:00.125 --> 00:52:01.825

7...


373

00:52:02.958 --> 00:52:06.283

정말 보기 흉하게 신음하고 계시네요...


374

00:52:07.183 --> 00:52:13.233

하지만 아직 멀었어요... 반도 안 지났는걸요...


375

00:52:13.975 --> 00:52:20.150

뿌리 부분을 좀 더 세게 쥐어야겠네요...


376

00:52:21.750 --> 00:52:23.250

6...


377

00:52:25.458 --> 00:52:30.758

괜찮아요... 더 크게 소리 질러도 돼요...


378

00:52:31.417 --> 00:52:39.817

이제 마지막이니까요... 너무 크지만 않게... 마음껏 소리 지르세요...


379

00:52:41.275 --> 00:52:42.625

5...


380

00:52:43.875 --> 00:52:46.900

드디어 반이나 왔네요...


381

00:52:47.433 --> 00:52:56.533

사정해도 된다는 생각만으로도... 10초 세는 시간이 영원처럼 느껴지겠죠...?


382

00:52:57.358 --> 00:53:03.958

'아직이야, 아직이야' 하면서 기다리는 시간이... 정말 힘들죠...


383

00:53:05.583 --> 00:53:06.958

4...


384

00:53:07.683 --> 00:53:17.283

하지만... 숫자는 확실히 줄어들고 있어요... 안심하고 천천히 사정으로 향해 가세요...


385

00:53:18.358 --> 00:53:19.658

3...


386

00:53:20.667 --> 00:53:23.092

거의 다 왔어요...


387

00:53:23.625 --> 00:53:31.500

정액이 고환에서 나와... 벌써 귀두 근처까지 차올랐죠...?


388

00:53:32.958 --> 00:53:37.058

안 돼요... 아직 싸면 안 돼요...


389

00:53:38.125 --> 00:53:39.650

2...


390

00:53:40.758 --> 00:53:45.083

제대로 된 신호를 듣고 나서 사정해야죠...


391

00:53:46.250 --> 00:53:50.675

여기까지 왔으니 죽을 힘을 다해 참으세요...


392

00:53:52.350 --> 00:53:53.825

1...


393

00:53:54.958 --> 00:53:57.958

네 드디어 1까지 왔네요...


394

00:53:58.283 --> 00:54:07.608

사정 허가까지 한 걸음밖에 안 남은 위험한 숫자... 이를 악물고 참는 시간도 거의 끝났어요...


395

00:54:17.033 --> 00:54:21.333

싸고... 싶으세요...?


396

00:54:22.500 --> 00:54:25.475

하지만 뭐 굳이 확인할 필요는 없겠죠?


397

00:54:28.433 --> 00:54:34.983

지금부터는 아주 세게, 귀두가 뭉개질 정도로 비벼서 싸게 만들 거예요...


398

00:54:35.500 --> 00:54:41.167

곧 닦고 청소한다고는 할 수 없는 강렬한 자극이 덮쳐올 거예요...


399

00:54:41.167 --> 00:54:46.017

참고 싶어도... 바로 싸 버릴 거예요...


400

00:54:49.275 --> 00:54:50.900

그럼...


401

00:54:57.417 --> 00:55:00.142

일단 내버려 둬야지...♪


402

00:55:06.083 --> 00:55:08.483

경련이 엄청나네요...♪


403

00:55:09.183 --> 00:55:19.608

울컥울컥... 제가 쥐고 있는 뿌리 부분으로 정액이 격렬하게 뿜어져 나오는 게 느껴져요...♪


404

00:55:22.583 --> 00:55:24.233

음~?


405

00:55:27.000 --> 00:55:32.217

막판에 멈추다니... 이제 와서 뭘 묻는 거예요...


406

00:55:34.242 --> 00:55:39.067

당신은 M... 이잖아요...?


407

00:55:40.475 --> 00:55:43.375

이렇게 해 줬는데도 모르겠어요...?


408

00:55:44.433 --> 00:55:49.333

자, 이제 정말로 싸게 해 드릴게요...


409

00:55:51.083 --> 00:55:52.708

10...


410

00:55:52.708 --> 00:55:54.358

9...


411

00:55:54.358 --> 00:55:55.958

8...


412

00:55:55.958 --> 00:55:57.692

7...


413

00:55:57.692 --> 00:55:59.317

6...


414

00:55:59.317 --> 00:56:01.000

5...


415

00:56:01.000 --> 00:56:02.500

4...


416

00:56:02.500 --> 00:56:04.267

3...


417

00:56:04.267 --> 00:56:05.983

2...


418

00:56:05.983 --> 00:56:07.633

1...


419

00:56:08.708 --> 00:56:13.808

빵빵하게 부풀어 오른 귀두가 이렇게 계속 비벼지니 행복하죠...♪


420

00:56:14.508 --> 00:56:20.733

이 느낌... 이대로 계속 이어가고 싶지 않으세요~?


421

00:56:21.500 --> 00:56:33.083

영원히 사정 허락은 안 해 주고... 귀두가 완전히 이상해져도 계~~~속...♪


422

00:56:52.958 --> 00:56:58.658

거의 맹렬한 쾌감이 온 하반신으로 퍼져 나가네요...♪


423

00:56:59.208 --> 00:57:02.783

신음 소리도 거의 짐승 같아졌어요...♪


424

00:57:03.533 --> 00:57:05.758

벌써 한계인가요?


425

00:57:09.358 --> 00:57:15.333

그럼 여기서 끝내고... 전부 짜 드릴게요...


426

00:57:18.492 --> 00:57:24.500

10 9 8 7 6 5 4 3 2 1...


427

00:57:24.500 --> 00:57:28.350

자... 싸 봐, 이 M아...


428

00:57:28.750 --> 00:57:30.600

0...♪


429

00:57:32.100 --> 00:57:38.225

0♪ 0♪ 0♪ 0♪ 0~~~♪


430

00:58:02.942 --> 00:58:10.442

M이면서도 끝까지 잘 버텼네요... 수고했어요...


431

00:58:15.125 --> 00:58:22.375

귀두는 깨끗하게 청소됐을 거예요... 기분이 어때요?


432

00:58:23.600 --> 00:58:29.675

나중에 또 때가 끼면 언제든지 다시 오세요...


433

00:58:30.733 --> 00:58:37.133

저는 절대 봐주는 법이 없으니 오늘보다 쉽게 청소할 수 없을 거예요.


434

00:58:38.525 --> 00:58:45.100

그럼 저는 손 씻으러 가 볼게요... 옷 잘 챙겨 입으세요...


435

00:58:45.983 --> 00:58:49.158

아... 휴지는 저쪽에 있어요...


436

00:58:50.625 --> 00:58:55.250

네... 그럼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