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깡촌에선 그냥 언제 시키든 간에 잘 와서 게꿀인대 외 욕먹지 헷섯는대 전애 서울애서 써보고 외 욕먹는지 아랏대

진자 베달 전나 안 잡히거 여기저기 전나 들리거

국밥이 콜 부르고 90분이나 지나서 오는 끔찍한 참사를 격어버렷던 거야

갠히 욕먹는 개 아니구나 께달앗던 순간이엇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