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발 뺄만한 정도 라든가
생각보다 좀 별로였다 라든가
너무 구려서 못 들어주겠다 같은 게 아니라
분명 사놓고 끝까지 다 들었다고 체크도 해놨는데
들어본 기억이 전혀 안 나는 작품이 가장 안 좋은 평가임
이게 좋았는지 나빴는지도 모르는 거


한 발 뺄만한 정도 라든가
생각보다 좀 별로였다 라든가
너무 구려서 못 들어주겠다 같은 게 아니라
분명 사놓고 끝까지 다 들었다고 체크도 해놨는데
들어본 기억이 전혀 안 나는 작품이 가장 안 좋은 평가임
이게 좋았는지 나빴는지도 모르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