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살먹은 여우요괴같은 비겁한 설정으로 도망치지 않고 정정당당히 맞서싸움

호로요이 나온지도 10년이 넘어가는데

그때부터 딸잡던 믹붕이들한테 아직도 누나라고 불림

20대인지 30대인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세리는 누나임


'인간종' 여캐로써 거의 불가능한 업적임

늙지 않는 저주와 신비로운 힘을 갖고있고... 이딴 설정 전혀 필요없음


로리바바 이런 새끼들은 세리상 앞에서는 도핑맞고 쎈척하는 좁밥일뿐

"이 오일? 로 맛사-아지? 같은 걸 하는거다!" 같은 죤내상투적이지만 언제 들어도 기분좋은 할머니대사? 필요없다

세리씨는 그런거 없이도 깊고 안정적인 맛을 낸다고


심지어 최근에는 진짜 할머니가 되버렸는데 그것도 팔림 ㅇㅇ

로리바바? 응 진짜 할머니 목소리로 낼거야~ 그래도 언니는 팔려~

말이됨? 판타지 따위로 땜빵하는 년들하고는 차원이 다른 할머니라고

할머니계 고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