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목줄끌고 갓는데 아파트 나갈때 누구랑 스쳐지나갈때 

같은 동 사람이 강아지가 물엇다고 주장함(이땐 구멍낫다고함)

근데 그자리에선 아무말도 없엇고 엄마도 아무일 없는 줄 알고 지나갓다고 함


그래서 난 강아지가 물엇으면 우리잘못이지하고 합의금이정도면 되려나 준비도해놓고

응급실 갓다와야겟다길래 넹 한다음에 진단서라던지 상처 사진좀 보여달라고햇는데 못보여준다 함

??그럼 저희가 내일 방문해서 살펴봐도될까요햇는데 ㄴㄴ라고함

어디호수냐고 물어봣는데 그것도 못알려준다고 함

그리고 뒤늦게 문게 아니라 발톱에 상처난거라고(긁힌거라고) 함

난 도저히 이 좇만한 강아지가 발톱으로 사람 살을 파먹엇다는걸 이해할수 없음


모임?

한국 당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