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해가 완벽하지 않아 스토리는 내가 바꿨을 수도 있음, 5트랙부터 들음

여교사와 여학생의 이야기인데 둘 다 레즈고 여교사는 고딩 때 부터 사귄 여자친구가 있음(곧 동거 예정)

여교사와 여자친구의 관계(sex 아님)가 담긴 영상을 보여주면서 이야기가 시작됨... 갑자기 돌변하면서 학교에 알려지기 싫으면 자기 말 잘 들어라고 함

학생한테 책잡힘 > 어쩔 수 없이 NTR  당함 > 그 모습을 촬영 당하며 더 심각한 책잡힘 > 더 심한 요구 > 육체적 쾌락을 위한 굴복
수순으로 진행된다고 보면 됨

제일 꼴렸던 멘트가
여자친구에 대한 마음은 반지에 담아 잠깐 빼고, 육체적인 건 자기랑 채우자고 함

중반이랑 후반에 여학생의 레즈 친구가 와서 쓰리썸으로 하는 게 있는데... 이건 너무 짐승 같아서 불호였음... 꼴리긴 하는데 내가 이런 건 안 좋아해

특히 중반에 화자가 직접 보빨하는 건 좀 깼음... 수동적인 걸 좋아해서 뭔가 두 명한테 당하기만 하는 쪽으로 갔으면 어땠을까 싶음(물론 빨고 싶어서 빤 건 아니긴 함)

하지만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 + 역NTR + 학생에게 끌려다니면서 오는 배덕감이 너무 좋았음
그러면서도 몸은 반응하는 것도 자괴감 들고

유카 특유의 애타게 하는 완급 조절과 대답을 강요하면서 굴복시키는 것도 좋았음

시험 기간이라 5번 트랙만 듣고 자려 했는데 나도 모르게 풀트랙 듣고 4시에 잤음...

오나니 같은 거 하지 말고 순수하게 상황 따라가면서 카리카리 정도만 하는 게 맛있는 듯

한줄평 : 수위나 배덕감이나 효과음 측면에선 토카의 비밀보다 좋았습니다. 토카는 두 여학생의 은밀한 관계를 3자 입장에서 관찰하는 느낌이었다면 이 작품은 정말 내가 여교사 입장이 돼서 듣는 것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