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노력해봣는데 이건 진짜 인생을 갈아넣지않으면 안되는 취미라는걸 알고 포기했어서 고민되네

어마어마하게 시간쓸것같기도하고 쉽게 시작하긴 힘든 취미

근데 그땐 이걸로 취업에 도움되야한다는 압박감도 있었고 지금은 100%취미로 가능할 것 같은데

흠 천천히 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