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밥은 매우 충실하고 다들 벌떼처럼 먹어서 금방금방 새로한걸로 갈리는데
샐러드가 좀 덜신선한 풀떼기 느낌이야
다들 초밥만 먹느라 샐러드를 안먹어서 회전이 안되나
고기나 탕수육같은것도 평범하게 괜찮고
편백찜은 야채가 하나도 안쪄져서 데운 생야채야
이정도면 배추랑 청경채가 일어나서 사우나 잘했으니 샐러드자리로 가서 눕겠다고 할 지경이야
그리고 튀김은...
새우튀김같은 이 기본 튀김들은..
이것이 절망이라는 감정인가

초밥만 단뜩 몰려가서 먹는 이유가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