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01134942
의붓누나가 청자 좋아하는데 명분이 없어서 건드리지 못하다가
청자가 실수하자마자 '너 잘걸렸다 개꼴렸었는데' 하면서 청자 역레이프하는데 청자한테 자기가 다 알아서 책임질테니까 임신시켜달라면서 청자 애 임신하려고 하는 겁쟁이근친물임
동음 내용 중 야스하는 중에 의붓누나가 엄마랑 전화하면서 야스하는 내용이 있는데
전화 받기 전까지 신음소리 마구마구 내다가 전화 받자마자 신음소리 최대한 억제하면서 전화하는 소리랑 뒤에서 팡팡하는 소리가 겹치니까 개꼴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