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시작하자마자 두통이 나를 괴롭히는데


병원은 연휴라서 하지를 않음


편두통같이 머리 안쪽이 아픈게 아니라 안구랑 눈 주변 뼈랑 눈썹 근처 뼈가 무슨 멍들은건지 금간건지 존나 기묘하게 아픔


이거 때문에 연휴 내내 두통에 시달리면서 아무고토 못함


잠도 못잠


겨우 연휴 끝나서 가정의학과 가니까 그냥 스트레스성 두통으로 진료하고 주사랑 약으로 끝남


2번 먹었는데 아직 잘 모르겠음


진짜 머리 어깨 허리 목 아플 때마다 다 뽑아버리고 싶음


이 저주받은 몸뚱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