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비 카페 갔을때
옆에 메이드복(지뢰계 아님) 같은 거 입은 사람 있었는데
흘깃 보였던 눈동자가 너무 무서웠음 진짜 2D 죽은눈마냥 초점이 안보이고 공허해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