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엠지 같은 곳이었는데 외나무 다리같은 넓은 고속도로? 같은 느낌이었음


그래서 저기로 넘어가면 북한이었는데 


다리 중간쯤만 갔다가 등돌리는 데서 꿈깼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