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유명한 지역이라도 그 지역의 언어가 안 되면

진짜 재미가 없다는 걸 이번에 느껴봄

어릴때 일본 처음 갔을 때도 기초 일본어 밖에 안 돼서

기대보단 못 즐겼던 거랑 비슷한 감각인듯

지금은 일본만 가면 그냥 재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