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을 시작하는 상쾌한 말차네코



단테 공 어째서 시계대가리만들고 오셨소


어릴 때 냉장고에 있던 홍초 베이스 맛80프로에 술 맛으로 추정되는 맛 20프로 정도...?

맛있다 

맛없는건 아닌데 오리지널 칵테일이 좀더 회취향이었다

어디까지나 취향차이라서 오리지널 칵테일이랑 막상막하 같은느낌이었음



미트파이


이거 한조각씩 4000원, 총 8000원인데


음.... 이건 꽤 실망스러웠다

웬만하면 안 시키는 걸 추천...


맛없는건 아닌데 온도도 미지근하고 가성비가 ㄹㅇ....


조금 맛약한 피자소스에 작은 고기 몇 점 있는데 이가격에 이맛은.... 


햄팡이라 경험삼아 먹어서 크게실망하진 않았는데 딴데서 이랬으면 돈아까워 죽을듯




치킨은 고트긴 한데 이날은 컨디션이 좀 아쉬웠음


평소 치킨이 120프로면 이때는 한 90정도..?

90이어도 맛있고 돈아깝진 않은데 그래도 고점을 맛본이상 90은 좀 아쉬웠다


토스트는 맛있고 그랬는데 미트파이랑 비슷한 경우

그래도 미트파이보단 낫다 맛이나 가성비나 양이나 여러모로



파우웅 부르스트


아마 카레에 소세지 찍어먹고 케찹이랑 와사마요?에 웨지감자 찍어먹으라고 나온 것 같은데


감자가 진짜 뜨거웠다 베어먹다가 뜨거워서 놀랄 정도로

맛은 그냥저냥 솔직히 소시지 맛이 없긴 어렵고 어디서 좀 먹어본 맛이었는데



사진에서 보이는 가늘고 긴 소시지가 좀 남달랐다

육즙이 팡 나오는 게 음 이건 먹을만했다 

그밖으로는 허니머스타드 소스가 있었으면 하는 작은 아쉬움뿐이었다


작년만하더라도 햄팡 널널했는데 올해부터 존나 빡세졌다 

나만 가게 남들은 가지 말라는 차원에서 적었다 


회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