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그런 건 말도 안 된다는 걸 알고 있고 실제로도 그렇잖아.


근데 그 말도 안 되는 상황을 상상하는 것만으로 얼마나 두근두근 설레겠어. 


이룰 수 없는 꿈이어서 더 원하게 되는 거야. 얀데레 네토는 그런 거야. 말도 안 되고 논리적으로 앞뒤도 안 맞는 모순이니까 끌리는 거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