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실 거의 없는 내가 먼저 80도 숙이고 들어갔는데 100도 안숙였다고 지랄하는거 보고 정떨어졌는데
어차피 자기객관화 안된애라 내가 더숙여도 어떻게든 사과를 못받을듯
나 운동한다고 하니까 그결과가 자기눈에는 안하는것처럼 보이니까 존나 내려침
게다가 나한테 농담으로 다음에 약속한거 파토내면 죽인다 하고
갑자기 나는 너네집 알고 있는데 너는 내가 어디사는지 모르니까 내가 널 해쳐도 어떻게 못한다 라고 하면서 바보취급함 면전에다가
그래서 지랄한번 함
다시 생각해보면 이때 나 존나 바보에 혼자서 급발진한 병신취급함
연끊은 다음에정도 있고
시간도 꽤 지나서 화가 풀리니
다시 연락해볼까하고
사과문 적어서 줌 얘가 기분 나쁘게 먼저 선넘는말 존나 했긴해도 마지막으로 싸운게 약속안지키는점인데 당시에는 기분 나빠서 약속이고 뭐고 걍 파토냈던거 평소 약속은 내가 좀 생각 없이 즉흥적으로
말했고 나는 내 생활 반경에서 멀어지는게 싫다
다음부터는 약속 잡을때 더 조심 하겠다이러고
존나 숙이고 얘가 선 존나 넘는말 한건 내용에 20퍼정도 채워서 사과문을 줌
애초에 일방적인 사과가 아니라
나도 기분 나쁘고 너도 나빴으니 어느정도는 묻고
너한테 선넘는말 들었던 내가 여기서 먼저 숙이니 너도 여기서 사과해서 내기분도 좋고 이렇게 서로 좋게가자 마인드로 선 사과 박음
근데 분명 문제는 얘가 선넘는발언 한거랑 나 내려친거에대해 화낸게 기본인데
그거 무시하고 너의 사과는 진심이 안담겨 있다 이지랄
이때부터 사과 받으려 했는데다른애랑 얘기하고 얘 자기객관화 심하게 안되었다 생각하고 연끊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