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프로듀서 그리고 애인인 아이돌과 여동생이 아이돌로 같은 소속사에 소속되어있음
그러다가 연애관계가 들키고 엠바고가 걸린 비상상황, 프로듀서와 아이돌로서의 수명이 끝나기 직전인 이때
높으신분들의 유흥거리가 되는 걸 하루동안 견딜 수 있다면 어떻게든 잘 무마해주겠다는 약속을 함
여동생은 둘을 가만히 내비둘수 없다고 같이 딸려감
그리고 VVIP전용의 에로버라이어티가 시작되고
(사회자역할 성우도 있음)
둘이서 저항도 못하고 벽에 끼어서 자지받는데
자지 크기가 평균 => 금태양 => 외국인순으로 점점 커지고 마지막에는..
와 이거 괜찮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