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쩌는거 잘 알겠고

헤어나올 수 없는 사람이 왜 생기는지도

존나 완전 납득갔음.


인류 역사상 뗄래야 뗄 수 없는

본능과 엮이는 문화다 라는 걸

머리로만 이해하고 있다가

직접 겪어보니 감회가 새롭긴 함.


근데 여전히 돈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