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믹챈추천동음으로 들은 RJ01238112 논누나랑 하지않으면못나가는 방에 갇히는 이야기


옆집누나랑 적당한 설정으로 적당히 납치당해 적당히 미션룸에 갇혔는데

적당히 긴장도 없이 미미나메하기랑 오나홀코기븃뷰하기랑 야스해서 동시절정하기를 했다

포르노에 스토리가 필요없다던 존카멕 아저씨의 말이 떠오르나 너무 적당하지 않은가 싶은 스토리이다

꼴리면 됐지


첫번째 방은 미미나메방이었다.

잠긴 문이 미미나메를 당하니까 열렸다.

자지가 화남당했다.


두번째 방은 오나호코기였다.

상당히 트랙이 길었다

약 20분넘게 굉장한 빠르기로 시코시코해대며 귀가 빨렸다

옆집누나는 팔힘이랑 근지구력이 대단하다

오나홀코기븃뷰하기는 청자가 목소리를 내면 영원히 방문이 잠긴다는 조건이 있었는데

누나가 비장의 수가 있으니까 괜찮아 하고 오나호코기를 했는데

결국 비장의 수가 뭔진 안알려줬다

청자가 목소리를 잘 참았나보다


세번째방은 동시절정이었다.

이번엔 뭐 동시절정 안하면 뭐 그런 조건도 없고

하면 열린다고 해서 그냥 계속 절정하면서 동시에 가는 타이밍 나올때까지 신나게 떡쳤다

합리적인 친구들이다


문은 열렸는데 지금부터 누나방가서 또 떡치자고 한다

청자는 끄덕끄덕했다

여기가 어딘지 집은 어떻게 갈지는 중요하지 않은가보다

아무튼 포르노에 스토리가 무슨 소용이겠는가

그런거다


꼴리면 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