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시 걸리고 얼마 안됐을땐 최면적으로 감각이 느껴지는 것 같은데

조금 지나고 나면 상황을 상상하기 쉬운 말을 들으면서 거기에 맞춰 능동적으로 드라이오르가즘 해준단 느낌이다

암시중에 전립선을 자궁으로 만드는것처럼 상상하게 하던데 전립선비대증 있는게 재능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