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얘기하다가 일본 간 사진 보여달라해서 작년에 갔던거 보여줬는데
쭉 보다가 4일차에 간 리후레 계산서랑 미미카키텐 대기실에 있는 포스터 사진찍은거보고 친구가 이건 뭔데 이렇게 비싸냐하고 여긴 어디냐 물어봄

어 아니 미미카키텐 있길래 신기해서 사진 찍었다 하고 걍 넘겼음..
계산서는 그냥 왤케 비싸하고 넘어감

흑흑 미아내 동음으로는 만족할 수 없는 몸을 가진 친구를 두게해서





일단 둘다 건전한곳이니 난 사먹충은 아닌듯


또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