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 여동생이 주인공이 숨겨놓은 로리 에로망가를 발견해서 으아악 이게 뭐야 오빠 이런거봐?
이러고
안되겠어
미우랑 같이 로리콘 치료하자!
이러면서
막 핑거링도 해주고
자 여긴 어른 팬티랑 내 팬티야
둘 중 뭐가 더 좋아
자 여긴 헐렁한 어른사이즈 오나홀이랑 꽉조이는 로리사이즈 오나홀이야
둘 중 뭐가 좋아
이러다가
자 오빠 오늘은 등신대 오나홀을 써보자 이러면서 지가 대줌
와 씨발
진짜 "등신대 오나홀"이라는 표현은 머리에 뭘 넣고 살아야 나오냐
엔딩은
오늘도 같이 로리콘 치료하자고 히로인이 다가오는건데
진짜
와
단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