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함을 무릎쓰고 말하면

벌만큼 벌면서도 당장 얼마 모으지도 못햇고

지난 3년간 린라 3개 거쳣는데 합쳐서 4~5억쯤 씀

린라는 접어서 저금 비율은 늘었는데 그래도 도파민을 못잊고 자꾸 돈을 쓰게 됨

그러다가 이번에 극약처방으로 아예 카드 봉인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