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우: 아무(엄마) + 미나세(딸)
스토리는
딸과 청자는 과외하는 선생 + 학생의 관계
거기서 딸래미가 청자를 꼬심
1~2트랙에 걸쳐서 딸을 따먹음(처녀였음)
여기까진 그냥 평범하게 꼴리는 요망한 미나세 작품인데 이 다음이 무친 꼴림포인트더라...
아버지라는 인간이 빚을 진 상태로 바람까지 나서 잠적하게 되고, 어찌어찌 빚은 해결을 했지만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눈에 병이 생긴 여주 엄마는 시력을 잃음.
근데 이 미친 딸래미년이 그걸 청자한테 털어놓더니 엄마랑 식사할때 서로 알몸 상태로 나가서 떡치자는 제안을 함 ㅋㅋㅋ
청자는 바로 식탁 앞에서 신나게 헉헉퍽퍽하고 엄마 얼굴에 부카케까지 조짐
그게 청자 ㅈㅇ인걸 모르고 화장실가서 씻으러 가는데, 여기서 딸년이 또 실실 웃더니 엄마도 따먹으라고 충동질함 ㅋㅋㅋㅋㅋ 엄마가 좋은 남자 만났으면 좋겠다고 청자보고 덮치라더라
그래서 화장실가서 세수하고 온 엄마를 소리없이 덮치더니 방으로 끌고 가서 "딸만은 건들지 말아주세요" 하는 사람한테 이라마치오 + 질싸까지 조져버림
당연히 허접뷰지라 수압커터기같은 시오후키도 뿜어주는 엄마는 딸년이랑 같이 청자의 생체오나홀이 되어 봉사하게 된다...
그 뒤는 뭐 그냥 흔한 모녀덮밥물임
근데 약간 호불호갈릴 요소가 있는데, 1~10 트랙 중 3개 트랙에서 귀에다 뷰지 문대는 스마타씬이 있음...
누군 꼴린다던데 갠적으로는 좀 징그러웠다
그거 빼면 초반 1~4 트랙까진 진짜 꼴렸음
모녀덮밥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들어볼만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