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많은 척 하지만 누가봐도 처녀
본인 딴에는 숨기려고 하지만 사실 보다보면 숨길 생각도 없어보임
심지어 옆에선 빡통년이 “우웅...? 코코쨩... 오빠 좋아ㅎ...으브븝..!”
이러느라 그냥 의미가 없음
빡통년은 그냥 순수함
“오빠 꼬추... 이상해....!”
하니까
“응응 그건 병에 걸린거야”
“무, 무슨 병...? 어떻게 되는건데...?”
“최악의 경우엔... 죽어....!”
“뭐... 뭐어...? 오빠가, 죽는, 다고오....? 우극, 흐끅, 안돼에에, 으흑, 오빠 죽으면 안돼... 아직 좋아하는것도 말 못했는데에....”
이러면서 그거 그대로 믿고ㅋㅋㅋㅋ
진짜 히로인들이 역대급으로 귀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