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고점이 많은 성우라도 자주 들으면 물려버림

유카나 츠바메나 미나세 등이 그런 느낌

물론 출연작이 많은 게 나쁜 것은 아니고

자주 접해서 물리게 되는 상황은 나올 수밖에 없는듯


그래서 요즘은 생소하고 마이너한 성우 작품을

하나 들어보고서 그게 좋으면 다른 출연작도 찾아보고

그렇게 선택지를 계속 넓혀야 질리지 않고 좋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