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실 제가 레이키라입니다.

10년전 두통으로 깨질듯이 아파서 일어나보니

어떤 동안분이 갤주로 바뀌어있었습니다.

아직도 및챈 사람들의 그 친절한 미소가 제것만 같네요.

회쵸네코씨에게 딱 한 마디만 할게요.

내 갤주자리 뺏어놓고 당연회다는듯 살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