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란 이름의 거대한 병마와 화요일부터 싸우고있어

이번주에 더는 술자리가 없으면 좋겠는데

왠지 또 회사술자리 불려갈거같은 끔찍한 예감이에요

몸에도안좋은 독을 왜케들 마셔대는건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