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는 페로리


1시간도 안되는 분량


시작하자마자 고백 박는 여주 


청자가 좋다고하고 청자는 벌칙 아니냐고 물어보지만 진짜 사귀자고 하는거였고


오타쿠인거 나쁜눈으로 안봐줘서 맘에 들었다나 모라나


이거저거 야한거 하다가 청자의 오시 피규어나 여러가지 보고 질투해서 보는 눈앞에서 피규어 부수라고하는 미친뇬


근데 나는 솔직히 하면 귀빨아주고 딸쳐주고 야스해준다고하면 그거야 돈주고 또 사면되니까 부술꺼같긴함...


좀 아깝긴하지만



3줄요약


1. 나에게 상냥한 갸루녀와 사귀어요

2. 내가 좋아하는 장르를 이해 못해서 무섭지만 성욕이 먼저래요

3. 다음엔 또 뭘 부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