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실한 기독교신잔데 키크고 잘생겻는데 순수햇음

나랑 친햇는데 아다라서 맨날 섹스썰들으면 너무 부럽습니다 ㅇㅈㄹ 하면서 눈을 빛내고 전 왜 이렇게 살았을까요 이러더니 전역하고 모델일 하는것까진 알았는데 홍대 헌팅술집에서 만남

얘기해보니 만나는 여친이 두명이더라 

이게 시발 타락이지

내가 인간한명 망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