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존재하지도 않는 여동생이랑 싸우고
여동생 찾으러 미지의 공간 들어갔더니

앞에 안개가 자욱해서 앞이 하나도 안보이는 숲에서 헤메고있는데 갑자기 안개가 개고

웬 폐 성당이 눈앞에 있고 근처에있는 수풀에서 바스락 바스락 거리는 소리나서 가까이 갔다가 꿈에서 깸

근데 아직도 꿈 속임
또 안개낀 숲갔더니 폐성당나오고 수풀에서는 들개들 지나가는데 누가 내 뒤에서 어깨를
툭하고 침

뒤돌아보니까 꿈에서 깸
근데 아직도 꿈속임 진짜 깨지는 않음

또 같은내용 반복되고 안개가 겉히고 폐성당이 나옴

근데 이번에는 뭔가 죤나 무서웠음
그래서 실성한거처럼 소리지르면서 수풀 뒤지니까 뒤에서 누가 내 어깨 잡음

실성해서 우우어어어어어어 하면서 소리지르면서 뒤돌아보면서 뒤에있는 놈한테 팔꿈치로 면상 갈기고 소리지르면서 꿈에서 깸



진짜로 꿈 깨고 후달달했슴
꿈 분위기가 많이 기괴해서 개무서웠서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