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뻘뻘흘리고 돌아다니다가 집 들어와서 에어컨트니까 기분개좋음


특히 바지랑 팬티벗고 고추 달랑거리는 상태에서 다리 쫙 벌리니까 그동안 사타구니에 농축되어있던 습기가 수컷 동정향 아로마와 함께 확 퍼지고 


그 자리를 순결한 홋카이도의 처녀의 손길같이 부드러운 에어컨바람이 후데오로시 테코키하듯 쓰다듬어주니까 극락이 따로없구나..




참고로 나 요즘 나나히라노래 많이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