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한 발 빼주고

손으로 시오후키랑 샤워기로 시오오키 트랙 나눠져 있는 거였는데...

컨셉은 살짝 처음 시오후키 맛을 알려주는 느낌

하는 법 자세히 설명돼있어서 주말에 들으려고 했는데 번호를 까먹음